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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원문으로 여러 페이지를 운영하는 방식
개인 홈페이지 콘텐츠를 한 번 쓰고 여러 형태로 분기하는 기준을 정리한 메모입니다.
출발점
프로젝트나 경험 하나가 생길 때마다 이력서용 문장, 포트폴리오 설명, 블로그 글을 각각 따로 쓰기 시작하면 금방 지칩니다.
그래서 정한 방식
먼저 하나의 원문을 작성합니다.
그 뒤에 아래처럼 나눕니다.
- 이력서: 가장 짧은 핵심 문장
- 포트폴리오: 문제와 해결 과정 중심
- 경험 정리: 맥락과 배운 점 중심
- 블로그: 긴 설명과 기술적 세부 내용
왜 이 방식이 좋은가
중복 작성이 줄고, 페이지 간 연결도 자연스러워집니다. 무엇보다 기록을 계속 이어가기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