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 학습/성장
SSAFY 5기 모각코
온라인 반에서도 함께 공부하는 흐름을 만든 모각코
코로나19로 온라인 교육을 받던 SSAFY 5기 서울 13반에서, 반장으로서 같은 반 교육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질문할 수 있는 온라인 모각코 흐름을 만든 경험입니다.
- SSAFY 5기 서울 13반 반장 활동
- 상시 접속형 온라인 모각코 운영
- 같은 반 교육생 간 학습과 질문 흐름 형성
학습이 필요했던 이유
코로나19로 SSAFY 5기가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같은 반끼리 자연스럽게 친해지거나 함께 공부할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이전 기수들은 반 단위로 공부하고 활동하는 흐름이 활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온라인 기수에서도 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모각코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의 이해 수준
SSAFY 5기 1학기 서울 13반의 반장으로 활동하면서, 같은 반 교육생들이 언제든 접속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디스코드 기반 온라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배운 내용
정해진 하나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보다는 각자 필요한 공부를 이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 SSAFY 과제를 진행하는 사람, 개인 학습을 하는 사람이 디스코드에 접속해 있다가 필요한 질문이 생기면 서로 도와주는 흐름으로 운영했습니다.
어려웠던 점
오프라인처럼 자연스럽게 모이기 어려운 환경이라, 억지로 참여를 요구하기보다 언제든 들어와도 되는 부담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후 연결
1학기가 종료되면서 자연스럽게 모각코도 마무리되었지만, 같은 반 교육생들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서로 질문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후 2학기에는 반 구성이 많이 섞였지만, 1학기 때 함께 공부했던 인원들과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경우도 많았고 지금까지도 소통하는 사람들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