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8 강의/멘토링
AI융합대 선배와의 만남
「비로소 개발이 재미있어진 순간」을 주제로 개발자로 성장해 온 과정을 공유한 졸업생 멘토링
인제대학교 AI융합대 신설 첫해 행사에 졸업생 멘토로 초청되어, 「비로소 개발이 재미있어진 순간」을 주제로 컴퓨터공학 전공생에서 개발자로 성장해 온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 AI융합대 재학생 대상 졸업생 멘토링 발표를 진행
-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개발이 재미있어진 순간을 정리
- 발표와 Q&A를 통해 후배들의 진로 고민에 답변
대상
인제대학교 AI융합대 전체 재학생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졸업생 멘토링입니다. AI융합대 신설 첫해 행사에서 학교 측 요청으로 참여했습니다.
참여하게 된 이유
후배들이 개발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학부 시절의 고민, 졸업 이후의 선택, SSAFY와 프로젝트 경험이 어떻게 개발자로서의 확신으로 이어졌는지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전달한 내용
발표 제목은 「비로소 개발이 재미있어진 순간」이었습니다. 학부 전공 공부, 교내외 프로젝트, SSAFY, 실습코치 경험을 거치며 개발이 재미있어진 계기와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사전 질문에 맞춰 취업 준비, 포트폴리오, 직무 선택, 전공 공부 방법, 회사 선택 기준도 함께 다뤘습니다.
준비와 진행 방식
사전 질문을 먼저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등장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발표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후배들의 구체적인 고민에 답했습니다.
반응과 결과
진로, 취업 준비, 포트폴리오, 개발 공부법처럼 실질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AI융합대 신설 첫해 행사에 졸업생으로 초청받아 후배들과 직접 만날 수 있었던 점이 의미 있었습니다.
남은 배움
후배들이 구체적인 기술보다 방향 설정과 시작점을 더 어려워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경험을 전달할 때는 결과보다 선택의 맥락과 시행착오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