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8 소속/기관
오픈소스 기여모임
AI 시대의 책임 있는 오픈소스 기여 문화를 고민한 커뮤니티 경험
AI로 오픈소스 입문을 돕되 무분별한 PR을 경계하는 커뮤니티에서, 책임 있는 기여 방식과 지속적인 소통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 AI 활용과 책임 있는 오픈소스 기여 문화 이해
- 자발적으로 오픈소스에 참여하는 방법 고민
- 다양한 연차와 직무의 참여자들과 온라인 소통
소속/기관 소개
오픈소스 기여모임은 AI를 활용해 오픈소스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입문자들이 오픈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입니다. 동시에 무분별한 AI 기반 PR을 경계하며, 건강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만드는 방향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속하게 된 이유
오픈소스에는 SSAFY SSDC 과정에서 무선사업부 프로젝트에 컨트리뷰션을 하며 관심이 생겼습니다. 당시에는 주어진 선택지 안에서 기여했다면, 이후에는 내가 직접 선택해 오픈소스에 참여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합류 당시
2025년 8월에는 9기로 참여했고, 이후 2025년 9월 1일부터 운영진으로 합류했습니다.
어려웠던 점
오픈소스의 범위가 넓다 보니,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까지 물리적인 시간이 들어가는 점이 어려웠습니다.
얻은 것
기여 가이드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온라인에서 꾸준히 소통하는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연차와 직무의 참여자들과 함께하며 오픈소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졌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하더라도 책임 있는 방식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