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강의/멘토링
동양미래대 다솜 현직자 강의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 기준을 세우도록 도운 현직자 강의
동양미래대 컴퓨터공학 전공 동아리 다솜에서 “나의 커리어 디자인하기”를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회사와 성장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현직자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과 회사 선택 기준 정리
- 취업을 단순 합격이 아닌 개인의 우선순위 문제로 설명
- 강의 후 현실적인 준비 기간과 실행 계획에 대한 상담으로 연결
대상
동양미래대 컴퓨터공학 전공 동아리 다솜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는 약 20명 이내였습니다.
참여하게 된 이유
동양미래대 컴퓨터공학 전공 동아리 다솜에서 직접 컨택을 받아 현직자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취업을 단순한 합격 목표로만 보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회사와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강의였습니다. 개발을 직업으로 볼지, 정체성의 일부로 볼지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다루고 싶었습니다.
전달한 내용
“나의 커리어 디자인하기”를 주제로, 나에게 맞는 회사를 고민하는 방법과 성장 전략을 다뤘습니다. 강의는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 회사 선택의 우선순위, 취업시장에 필요한 전략, 개발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구성했습니다. 학생들이 자주 고민하는 개발 스킬, 전공자의 강점, 자격증, 소통, 문서화를 취업 준비의 재료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부생, 취업준비생, 주니어 단계에서 어떤 활동과 경험정리가 필요한지 설명했습니다.
준비와 진행 방식
오프라인으로 약 4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취업 준비 방법을 나열하기보다, 학생들이 자신의 기준과 강점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질문 중심으로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반응과 결과
강의 이후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과 현재 간극을 메우는 시간에 대해 상담을 요청받았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더 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기간을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공통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남은 배움
커리어 강의에서는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가 원하는 회사와 성장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특히 현실적으로 가능한 기간과 해야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구분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