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활동/커뮤니티
BTF 푸른나무재단 정기후원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을 위해 시작한 정기후원
학교폭력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 청소년에게 작은 지지를 보내고, 금전 후원과 재능기부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며 꾸준한 참여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일회성 관심에 그치지 않도록 정기후원으로 참여
- 피해 청소년이 다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관점 반영
- 금전 후원 외 재능기부 가능성까지 확장해 단체와 논의
- 개인적인 경험을 사회적 지지로 이어가는 방식 모색
활동/커뮤니티 소개
BTF 푸른나무재단에 정기후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이 다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후원입니다.
참여한 이유
어린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겪은 경험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도 중요하지만, 피해를 겪은 청소년에게 다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의미가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맡은 역할
정기후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유가 생기기 시작한 시점에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기여한 방식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전 후원 외에도 시간 조율이 가능하다면 재능기부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단체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어려웠던 점
학교폭력 피해 경험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일에는 조심스러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비슷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에게 작은 지지가 닿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경험을 남기고 있습니다.
남은 영향
이 후원은 과거의 시간을 단순히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청소년에게 작은 지지를 보내는 경험입니다. 꾸준히 이어가고 싶은 유의미한 참여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