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 활동/커뮤니티

PLUS+ 컴퓨터공학부 학생회

학생회장으로 소통과 행사 운영 흐름을 바꾼 활동

학생회장으로 입후보해 당선된 뒤, 행사 기획과 운영, 재무 관리, 소통 창구 개선을 직접 맡았습니다.

  • 학과 학생회 운영진으로 행사와 일정을 조율
  • 학생회 내부 역할 분담과 운영 흐름을 경험
  • 학과 구성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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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는 인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학부학생회입니다. 2018년 11월 입후보 준비를 시작으로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2019년 학부 대표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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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학년대표와 학생회 활동을 이어오면서, 학생들이 불편해하는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학부 대표로서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서 직접 조율하고 운영해보고 싶어 학생회장으로 입후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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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으로 행사 기획과 운영, 재무 관리, 학과 내 소통 흐름을 맡았습니다. 18명 내외의 학생회 인원과 학년대표, 학과 구성원 사이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결정을 조율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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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을 늘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MT에서 지내던 고사 비용을 없애고 상품의 질을 높였고, 매번 적자와 밤샘 운영 부담이 컸던 축제 대신 알고리즘 대회, 할로윈 파티, 성년의 날 같은 학과 행사를 늘렸습니다.

학부 학생회 SNS를 처음 개설하고, 오픈카톡을 활용해 공지를 전달하는 방식도 만들었습니다. 이전에는 학년대표가 직접 학년별 공지 단톡을 만들었다면, 이후에는 학생들이 더 쉽게 공지를 확인하고 질문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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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재무, 행사, 공지, 소통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예산을 아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고, 줄인 비용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경험으로 돌아가도록 운영 방향을 계속 조정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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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이어온 학생회와 대표 활동을 바탕으로,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본 시간이었습니다. 공지 관련 문의는 줄었고, 항상 적자였던 학생회비를 아끼면서도 행사 수는 더 늘릴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조직 안에서 필요한 흐름을 보고, 더 나은 방식으로 바꾸는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