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4 활동/커뮤니티
DND 3기
학교 밖에서 처음 경험한 개발자·디자이너 협업 커뮤니티
DND 3기에 Backend로 참여해 학교 밖 개발자·디자이너 협업과 프로젝트 운영 흐름을 경험했습니다.
- DND 3기 Backend 참여
- 현직자 운영진 피드백과 가이드라인 경험
- 온라인 중심 개발자·디자이너 협업
활동/커뮤니티 소개
DND 3기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루어 8주간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외부 커뮤니티 활동이었습니다. 학교 밖에서 처음으로 개발자·디자이너 협업과 프로젝트 운영 흐름을 함께 경험한 기수였습니다.
참여한 이유
학교 밖에서도 개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기획을 접하긴 했지만, 실제 서비스에 가까운 기획과 설계 과정을 더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 대외활동과 동아리를 찾아보던 중 DND의 취지에 공감했고, 다행히 합격해 3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맡은 역할
합류 당시 직무에 큰 제한은 없었지만 Backend 역할로 참여했습니다. 팀 프로젝트 안에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기획하고 구현하는 흐름을 경험했습니다.
기여한 방식
현직자 운영진의 피드백과 주차별 가이드라인을 따라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중심으로 협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회의와 문서, 피드백 과정에서 서로의 맥락을 정확히 공유하는 방식을 고민했습니다.
어려웠던 점
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활동이라 대부분의 소통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기획과 설계, 디자이너와의 협업, 프로젝트 운영 용어가 모두 낯설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흐름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남은 영향
학교와 랩실 안에서만 하던 개발 경험을 외부 커뮤니티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DND 3기에서의 경험은 이후 DND 6기 참여와 개발 운영진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