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 소속/기관

DND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서비스를 만드는 IT 비영리단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서비스를 만드는 IT 비영리단체 DND에 참여한 소속 경험입니다.

  • 참여자에서 운영진으로 이어진 커뮤니티 활동
  • 8주 사이드 프로젝트와 지식 나눔 세미나를 함께 경험
  • 개발자·디자이너 협업 환경에서 네트워크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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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IT 비영리단체입니다. 팀빌딩 시스템, 프로젝트 제작 가이드라인, 교육 제공을 통해 참가자가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서울에 편중된 기술 공유와 세미나 기회를 지방에서도 나누고자 시작되었고, "프로젝트에 즐거움을, 모두에게 기회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8주간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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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배우고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DND의 취지에 공감했습니다. 단순히 한 번의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것을 넘어, 교육 기회와 기술 공유의 폭을 넓히는 커뮤니티에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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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DND 3기로 처음 합류했고, 이후 DND 6기 참여와 개발 운영진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참여자에서 운영진으로 역할이 확장되며, DND는 단기 프로젝트 경험을 넘어 지속적으로 연결된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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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였기 때문에, DND는 처음부터 온라인 협업과 비동기 소통이 중요한 구조였습니다. 여러 기수와 역할을 거치며 이 커뮤니티가 어떻게 유지되고 확장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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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외부 커뮤니티의 기준점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DND의 취지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이후에도 이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