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4 활동/커뮤니티

DND 6기

프로젝트 경험을 쌓은 뒤 다시 도전한 개발자·디자이너 협업

DND 6기에 Backend / Server Developer로 참여해 디자이너와 다시 협업하며 Gratz 프로젝트를 진행한 활동 경험입니다.

  • DND 6기 Backend / Server Developer 참여
  • Backend / Server Developer 역할
  • 빠른 구현과 실제 서비스 유치를 목표로 한 Gratz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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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 6기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팀을 이루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연합동아리 활동입니다. DND 3기 이후 프로젝트 경험을 더 쌓은 상태에서 다시 디자이너와 협업해보고 싶어 참여했습니다.

이 활동에서는 Gratz 프로젝트 팀에 합류해 빠른 구현과 실제 서비스 유치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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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 3기 때 처음 경험했던 개발자·디자이너 협업을 다시 해보고 싶었습니다. 3기 이후 프로젝트 경험도 쌓였고, 이 시기에는 제 직무를 Backend / Server 쪽으로 선택한 상태였기 때문에 더 명확한 역할로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가벼운 회원가입, 공유, 실제 서비스 유치가 가능한 서비스 흐름에 관심이 많았고, DND 6기에서 이런 방향의 프로젝트를 다시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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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당시 Backend / Server Developer 직무를 선택했고, 팀 내에서도 해당 역할로 참여했습니다. 프로젝트 상세 구현 범위는 Gratz 경험에서 별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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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은 참여자의 희망 경험과 기술 스택 등을 고려해 팀 빌딩을 진행했습니다. 팀은 빠른 구현과 실제 서비스 유치를 주요 목표로 삼았고, 아이디어 역시 이 방향에 맞춰 구체화되었습니다.

회의는 온라인으로 주 1회 진행했고, 현직자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에는 서면으로도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DND 6기 활동 안에서는 디자이너와 함께 서비스 방향을 조율하고, Gratz 프로젝트가 실제 사용자에게 닿을 수 있는 형태가 되도록 기획과 구현 흐름을 맞춰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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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아이디어는 비교적 쉽게 정했지만, 당시 이슈가 된 서비스와의 카피캣 논란을 피하기 위해 기획과 설계를 예상보다 여러 번 수정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비스의 차별점을 다시 정의하고 사용자 흐름을 조정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제 개발에 쓸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진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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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 3기에서 처음 경험했던 외부 협업을, 더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쌓은 뒤 다시 시도한 활동이었습니다. 디자이너와 함께 서비스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기획의 차별점과 실제 구현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