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 행사/운영
제1회 SSAFYnale
동문 발표자 중심의 IT 컨퍼런스를 준비한 행사
SSAFYnity 2대 임원진 소속으로 동문 발표자들이 성장과 고민을 나누는 IT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운영한 행사입니다.
- 주니어 개발자 컨퍼런스 운영 구조를 설계
- 발표와 직무별 네트워킹이 이어지도록 흐름을 구성
- 오프라인 IT 컨퍼런스의 현장 운영을 조율
행사 개요
제1회 SSAFYnale은 2023년 6월 10일 멀티캠퍼스 역삼 18층에서 열린 SSAFYnity IT 컨퍼런스입니다. 동문회원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개발자로서의 성장과 고민을 공유하는 행사로, 총 54명이 참여했습니다.
운영 배경
SSAFYnity가 단순 친목을 넘어 동문이 서로의 경험과 커리어 고민을 나누는 기술 커뮤니티로 확장되기 위해 준비한 행사입니다. 슬로건은 "시작, 개발자로서의 걸음"이었습니다.
맡은 역할
SSAFYnity 2대 임원진이자 기획국장으로 행사 전체 기획을 맡았습니다. 발표자 섭외, 타임테이블 설계, 접수폼 구성, 접수 대응까지 행사 준비 흐름 전반을 담당했습니다.
운영 방식
SSAFYnity 동문회원과 초청 연사의 발표, 사전 질문 접수, 발표 녹화본 제공, 직무별 네트워킹을 포함해 컨퍼런스 형태로 운영했습니다. 발표 중 입퇴장 제한, 주차 안내, 참가비와 환불 기준 등 참가자가 따라야 할 기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협업 구조
발표자, 운영진, 관계자와 발표 흐름과 현장 운영을 맞췄습니다. 발표형 행사인 만큼 발표자 경험과 참가자 동선을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어려웠던 점
직접 참여하던 컨퍼런스를 처음으로 운영하는 입장이 되면서, IT 행사에 맞는 구성과 운영 기준을 새로 고민해야 했습니다. 발표자 중심 행사였기 때문에 발표 흐름, 입퇴장 통제, 사전 질문, 녹화 제공처럼 세미나형 행사에 필요한 기준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결과와 반응
정원 60명 기준 52명이 접수했고, 운영진과 관계자를 포함해 총 54명이 참여했습니다. SSAFYnity가 동문 중심 IT 컨퍼런스를 운영할 수 있다는 기준을 만든 행사입니다.
남은 배움
발표형 행사는 네트워킹 행사와 달리 콘텐츠 품질, 발표자 경험, 청중 동선이 함께 맞아야 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문회원만 참여할 수 있다는 제한이 아쉬웠고, 이후 컨퍼런스나 IT 행사는 외부 공개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장할 필요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