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 미디어/발표

제2회 SSAFYnale 발표 세션

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시간 관리 시행착오와 지속 가능한 루틴을 나눈 발표

SSAFYnale에서 “2인분 같은 1인분, 48시간 같은 24시간 살아보기”를 주제로, 사회초년생 개발자로 본업과 여러 활동을 병행하며 겪은 시간 관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경력 개발자로서 이직 경험과 선택 기준을 발표
  • 경력 전환 과정의 판단 근거를 후배 개발자에게 공유
  • 기술 선택보다 커리어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발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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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컨퍼런스 안에서도 사회초년생이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생활 방식과 지속 가능성을 다루고 싶어 이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는 질문에 답하듯, 정답이 아니라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생활 관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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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Bigxdata 서버 개발자로 재직하며 본업 개발, 커뮤니티 운영, 발표, 멘토링, 개인 학습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역할을 동시에 다루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유지해온 루틴과 고민을 발표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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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먼저 자신의 체력, 능력, 시간을 기준으로 가능한 범위를 파악했던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연·월·주 단위 캘린더 정리, 마감 기반 투두 관리, 출퇴근과 휴식까지 포함한 하루 루틴, 회고와 학습을 위한 메모 습관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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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관점은 “많이 하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범위 안에서 오래 하는 것”이었습니다. 본업을 우선으로 두되, 유동 시간과 기록 습관을 활용해 개발 공부와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간 경험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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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이나 초기 커리어 개발자가 자신의 시간과 루틴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시를 공유했습니다. 발표 이후 추가 질문과 커피챗으로 이어진 청중도 있어, 발표가 일회성 경험 공유를 넘어 개인적인 소통으로 확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