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 소속/기관
Database LAB
학교 안에서 배움의 자리와 사람을 얻은 연구실 소속
학점 기준이 있는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지내며, 수업 밖 학습과 Git, 프로젝트, 조교 활동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 1학년 1학기 수석 이후 랩장 선배의 권유로 합류
- 학점 기준이 있는 학부 연구실에서 자율 학습과 세미나 참여
- Git, 1일 1커밋, 프로젝트, 조교 활동 등 수업 밖 경험
- 지금까지 이어지는 동료들과 학습 공동체 형성
소속/기관 소개
Database LAB은 재학 당시 데이터베이스를 전공하신 교수님 산하의 학부 연구실이었습니다. 관련 조교와 자율 학습이 권장되던 곳이었고, 일정 수준 이상의 학업 기준을 유지해야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학습을 돕고, 프로젝트와 대외활동을 함께 이어가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속하게 된 이유
1학년 1학기 성적이 좋았던 뒤, 랩장 선배가 먼저 권유해주었습니다. 혼자 동아리실에서 밤을 새우며 공부하던 시간이 있었고, 그 과정을 좋게 봐준 선배의 추천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물어볼 선배가 있고, 학교 안에 내 자리가 생긴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합류 당시
처음에는 질문하는 방법도 잘 몰랐고, 선배들이 어색해서 쉽게 묻지 못했습니다. 같은 학년에 복학생 선배가 함께 들어오면서 조금씩 적응했고, 연구실 안에서 배우는 흐름을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웠던 점
학과 수업 밖에서도 해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Git을 배우고, 인턴 추천을 받거나, 여러 공부와 1일 1커밋 같은 연구실 미션을 이어가는 일이 모두 낯설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기준과 속도를 따라가는 것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얻은 것
학과 수업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것들을 가장 많이 배웠던 시간입니다. 시험기간에는 각자의 강점 과목을 도와주고, 필기를 나누며 함께 공부했습니다. 그때 함께했던 사람들과는 지금도 꾸준히 만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