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7 활동/커뮤니티

SSAFYnity 1대 임원진

아무것도 없던 동문회 운영 체계를 함께 만든 초대 기획국장 활동

SSAFYnity 1대 초대 기획국장으로 참여해 동문회 운영의 시작을 함께한 활동 경험입니다.

  • 기획국 운영 체계를 만들며 초기 행사 기반을 정리
  • 국원 역할과 행사 준비 흐름을 조율
  • 커뮤니티 행사가 반복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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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FYnity 1대 임원진은 SSAFY 동문회 초기 운영을 시작한 임원진 활동입니다. 2022년 3월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초대 기획국장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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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FY 수료 이후에도 동문들이 연결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초기 운영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추천을 받은 인원들 중 희망자들이 모여 동문회 운영진을 구성했고, 그 과정에서 기획국장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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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초대 기획국장으로 참여했습니다. 1대 조직은 기획, 홍보, 운영 3개 국으로 나뉘었고, 임원진은 회장단 3명과 각 국의 국장·부국장으로 구성된 9명이었습니다.

기획국은 약 25명으로 가장 인원이 많은 국이었고, 동문회 초기에 필요한 행사와 운영 기획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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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동문회 운영에 필요한 구조와 흐름을 하나씩 만들어갔습니다. 발대식과 가을체육대회를 중심으로 초기 행사를 기획했고, 필요한 사항은 SSAFY 사무국 및 삼성전자 측과 협력하고 요청하며 진행했습니다.

기획국장으로서 기획국 인원들과 함께 행사 방향, 준비 항목, 일정, 협업 방식을 맞추며 초기 동문회 활동이 실제 행사로 이어지도록 조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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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웠던 점은 기준과 선례가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새로 만들어야 했다는 점입니다. 기획국 인원도 많았고, 대부분의 참여자가 SSAFY 수료생이자 현직자였기 때문에 본업 이후 저녁이나 주말에만 논의와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많은 인원과 의견을 맞추고, 사무국 및 삼성전자와 협력해야 하는 지점을 정리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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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험은 이후 SSAFYnity에서 장기적으로 커뮤니티 운영에 참여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1대에서는 동문회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초기 운영 방식과 행사 기획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